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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고소한지 아직 모르는 상간녀... 오늘 또 문자로 자기들 자주 가던 모델이름과 날짜 호수까지 친절하게도 알려 주네요. 미련한 건지, 모자란 건지... 작성자 마녀키키 작성시간 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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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그상간녀 기가차네요...말이안나옴...요즘은 왜이렇게 뻔뻔한년들이 많은지 작성자 하늘은 맑은데 난... 작성시간 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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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상간녀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거죠 뭐.
지딴에는 잔머리 굴리며 잘하는 거라 여기지만 결과적으론 한참 모자란 짓이지요.
어찌됐든 님은 잘 한 것이고 훗날 억울하고 분해하는 그 마음은 없을 것 같아요.
지난 날 내가 왜 바보같이 현명하게 못대처했을까 두고두고 아니 죽을 때까지 후회감이 들것 같거든요,저는.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