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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 똑같이 갚아줄까요 같이살면서 날마다 볶아대며 사는게 답일까요 돈이나 많음 한몫 챙길텐데 쥐뿔도 없고 못생긴새끼가 바람을 펴서 환장하겠네요 여자만나게 해준다며 만나게 해주지도 않고 핸펀도 안바꾸고 정말 같이 살기 싫어요 애들두고 간다하면 잘난입으로 걱정마라고 고아원도잘돼있고 걱정할꺼 없다고 이런소릴합니다 이인간 아빠맞나요 정말 우리애들만 불쌍하고 복수고 뭐고 이혼하는게...정말괴로워요 작성자 상상공주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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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빠입으로 고아원이라뇨???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애들을 위해서라도 일단참아보시고 한방에 멋진 복수로 날려버리세요.. 작성자 rudal 작성시간 1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