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입장인 공감되는 누군가가 이렇게 있고 이해해주고 기댈 곳이 생겨 조금은 위안과 힘이 되는 듯 합니다. 이 곳을 통해 제가 행복해지고 편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열받아죽어 작성시간 20.01.22 답글 해결의 통로가 이곳이길 간절히 바래여 작성자 하트9 작성시간 20.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