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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힘들다... 그여자랑 연락하러 밖에 나간거같다... 시댁인데 나만빼고 다들 하하호호.. 난 어디말할데도 없고.. 다 나를위해주는거 같은데.. 오빠는 눈길조차 안준다.. 고생한다는 말한마디, 따스한 눈길, 포옹이면 다 녹을텐데... 그여자랑 연락하느라 핸드폰은 거의 손에 하루종일 붙어있다... 미쳐버릴거같다... 음식을하다가도, 손님맞이를 하다가도, 설거지를 하다가도, 뭘먹을때도, 함께 대화를 나누다가도... 생각나서 미쳐버릴거같다.. 잠도안오고, 한숨만 계속나온다.. 너무힘들다.. 작성자 나는야호빵맨얼굴 작성시간 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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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립된 마음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저도 설날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납니다. 작성자 엘리사 작성시간 20.02.21 -
답글 참고 기다리는것만이 능사는 아닐터인데... 작성자 하트9 작성시간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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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닥 토닥~~~
마음을 잘 다독이시길~~^^ 작성자 정다운이 작성시간 2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