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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5년 참 오래 살았죠.
바람이라는게 끝나면 죽겠죠?
8년전 남편의 바람으로 내 삶에 모든것이 송두리체 흔들렸습니다. 바람이라는 사실을 2012년 처음 알게 되었던거고 그전부터 쭈욱 피워왔다는 사실은 그때 모든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조금 잠잠하더니 사람은 고쳐서 쓸수 없다는 것 53살인데 아직도 밖에서 또 재미를 찾고 있으니 작성자 초롱이 작성시간 20.03.05 -
답글 저도 계속 바람 필까봐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soundmom 작성시간 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