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엄마로 산다는 것은 끝없는 양보와 희생이던가?남편 버리고 아이들과 살아가기는 세상이 너무 무섭고..아이들의 마음에 그늘지면 안되겠고...그래.. 난 엄마니까 이겨낼 수 있어. 작성자 옛날 작성시간 20.03.07 답글 와닿네요 ㅠㅜ 작성자 슬프다하 작성시간 20.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