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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입했어요.
저혼자 속상해하며
남편 배신감에 밤잠을 못자고
아침에 눈뜨기가 싫어요.
이곳에서 님들에 글 읽으니
같은맘일거라 글을써보네요.
많은 조언 받고 싶어요. 작성자 미운사람 작성시간 20.04.07 -
답글 우리 힘내용♡ 작성자 hoho2020 작성시간 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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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마워요.
위안이되네요 작성자 미운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08 -
답글 늙으나 젊으나 아픔은 같아요
동병상련 ..
지기님의 글 읽어보면서
기운을 내봐요 저와함께.. 작성자 황혼 작성시간 20.04.08 -
답글 잘 오셨어요. 여기는 다 같은경험 같은마음이니 위안 많이 되실 거예요.. 나같은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는 것만으로도 위안되더라구요.. 지기님 글 많이 읽어보세요.. 작성자 에프킬라 칙칙 작성시간 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