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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뭇머뭇 거리며 인사드림니다.
아무에게도 말 할수없는 고통을 혼자 안고서 ..
이나이에....
작성자 황혼 작성시간 20.04.08 -
답글 잘 이겨냅시다.. 작성자 하데스 작성시간 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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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존심
이 나이에 부끄럼 때문에 아무한테도 표없이 살라니까 힘이 참 들었습니다...
여기 까페를 알게 되어 그나마 숨이 쉬어지네요
작성자 황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09 -
답글 저두 그래서 가입했어요 나이도많아요 작성자 힘들어도꿋꿋이 작성시간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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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카페에서 털어놓고 위안 받으시고 해결책도 찾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에프킬라 칙칙 작성시간 2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