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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저만 바보라서 빙신취급 받으며 넘편옆에 있는 줄
    알았어요. 어제 가입 하고 밤새여기저기 눈팅 하니
    피곤은 하나 우리들은 위대한 엄마이자 가정을 지킨
    승리자라 는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바람피는 놈들은
    성폭행자와 마찬가지라 생각 합니다.새끼고 가족이고
    뭐고 뵈는게 없는지 가정파탄나던지 말던지 오로지
    그넌들에게 촉을 세우니까요
    작성자 나비날개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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