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만 바보라서 빙신취급 받으며 넘편옆에 있는 줄알았어요. 어제 가입 하고 밤새여기저기 눈팅 하니피곤은 하나 우리들은 위대한 엄마이자 가정을 지킨승리자라 는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바람피는 놈들은성폭행자와 마찬가지라 생각 합니다.새끼고 가족이고뭐고 뵈는게 없는지 가정파탄나던지 말던지 오로지그넌들에게 촉을 세우니까요 작성자 나비날개 작성시간 12.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