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남편이 친정에 가자해서 왔네요 집에 있음들들 볶이니 대신 가족을 이리로 데려온듯합니다 친정이 좋긴하네요 지금은 미용실에 왔어요 남편이 머리하라고 돈주긴 첨에요 작성자 어린소 작성시간 20.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