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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간통고소 연락받은 상간녀가 이틀후에 남편에게 떡을 주고 싶다고 싸가지고 남편가게로 찾아 왔네요.
시어머니 상간녀에게 바로 전화해서 어디라고 왔냐고 불벼락...
그 떡을 준다고 받는 미친 놈... 아직 정신차릴려면 멀었다고 해 줬습니다.
상간녀가 그러더랍니다. "어머니, 며느님이 저랑 아들님을 간통으로 고소하고 이혼소송까지 한 마당에 이제 제가 아들님 만나는 게 문제가 됩니까?"하더랍니다.
시어머니를 협박으로 고소까지 한 상간녀, 마지막 끈이라도 잡아 보고 싶은건지 추석땐 시어머니께 추석명절 잘 보내시라고 문자를 3통이나 보냈다며 시어머니 남편에게 폭발했습니다. 참... 작성자 마녀키키 작성시간 12.10.03 -
답글 한마디로 그상간녀 또라이네요 어이없슴... 작성자 하늘은 맑은데 난... 작성시간 12.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