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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또 저에게 메일 보냈네요. 간통고소를 받아 들인 사랑하는 사람(남편)이 원하는 거라면 그렇게 해야 사랑하는 사람 맘이 편해진다면 거짓을 진술해서라도 사랑하는 사람뜻대로 해 주겠다는...어디 정말 그러는지 두고 볼일이네요.
작성자
마녀키키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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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웃긴건 남편이 아직도 이런 여잘 완전히 정리 못하고 버벅거리고 있다는 겁니다. 나중에 얼마나 더 후회를 할려고...쯧쯧...
작성자
화이팅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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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쩌다 남편분은 저렇게 뇌가 도망간 여자하고 그랬을까요..
에이효...내남편도 한참 모자란 여자하고 그랬긴 했지만.
정말로 세상엔 정신줄 놓은 남편들이 왜 그리 많은지...그런 미친 똥강아지같은 여자들이
뭐가 그리 좋은 건지 몰겠네요.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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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화나고 ...제가 더열받고... 그년 머리를 죄다 뜯어놓고 싶네요...우쒸
작성자
하늘은 맑은데 난...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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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습니다, 몇년째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작성자
화이팅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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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미친년입니다
작성자
인과응보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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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짓진술이라도 해서요???
이게 뭔 말입니까?
간통안했지만 님남편이 원하니 거짓으로 간통했다고 진술한다는 말입니까?
참 한참 모자라는 년 맞네요. 가지가지 합니다.
명절에 떡이라니...받은 사람이나.... 완전 정신차릴려면 먼거 같습니다.
상간녀 아무래도 정신병력있는 거 아닐까요?
제정신이 아닌지 모자라는 지... 진짜 똥밟은 기분들꺼 같네요.
뭐가 좋다고 저러고 다녔는지 남편에게 더 화나실꺼 같아요.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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