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갈팡질팡 하고 있던차에 우연히 여기에 오게되었네요. 글보며 오늘도 제 자신을 다잡고 있습니다. 작성자 hotpinky 작성시간 20.05.28 답글 저랑 똑같으시네요...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덜컥 소송은 걸었는데...맞는지도 모르겠고.. 작성자 레모나걸 작성시간 20.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