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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요청할곳이 딱히 없네요. 친정도...친구도..말해봐야 소용이 없는거같아...그리고 내가 죄인같은 느낌... 작성자 레모나걸 작성시간 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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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죄인은 절대 아니죠.. 어쨌든 카페라도 와서 해결방안 찾으시는 거라면 잘 하고 계신 거죠.. 작성자 다솜88 작성시간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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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제가 죄인같은 느낌이에요. 친구들한테는 아직 말도 못했고 가족들한테는 눈치만 보이네요.. 작성자 츄파츕스 작성시간 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