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인이 주님이시기에, 주님의 자녀로서 합당하게 살기 위해 복종하라는 거에요. 이기적인 나 자신을 주님께 철저히 복종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 땅의 남편을 통해 나를 훈련시켜 가신다는 것을.......언제까지인가요?...내 자신이 죽어 나를 부인할때까지.....넘 힘듭니다...주여.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2.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