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일년 되었네요...지금도 꿈같고 믿을수 없는 사건....어찌 살아왔는지...주님과 공동체안에서 살았기에....살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감사하고 사랑합니다....나의 눈물과 고통보다 주님이 날 위해 기다리시며 흘리신 눈물과 고통을 알기에.....찬송합니다...아직 환경이 변한건 없지만 주님이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2.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