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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며칠전 강연회에서 좋은글귀를 들었는데, 여기님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시큰했답니다.
같이 공감하고 힘냈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모든것에는 금(갈라진 틈새)이 있다. 빛은 그곳으로 들어온다."라구요... 깨진 유리병처럼 신뢰가 산산조각 났지만, 결국 그 금으로 빛은 들어올꺼라 믿으려구요. 이 말을 몇번이나 되뇌였는지 몰라요.
나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하루네요. 님들도 오늘하루 조금 더 힘내시구요.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