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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길면 길고 짧으면 짧고
남편ㄱ새ㄲ 성매매 들킨지 한달 하고도 일주일
한 일년은 지나간 것 같은 시간들.. 이 새낀 누구보다 빨리 반성하고 그때 일들을 착실히 지워가고 들이대는데 난 왜 오피 라는 글자만 봐도 소름끼치고 울분이 나는지..... 나도 잊고 싶다 작성자 ro738 작성시간 20.06.17 -
답글 없던일이 안되는게 상처이겠죠 ㅠ 작성자 나는ㅇ 작성시간 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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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저도 그 비슷한 글자만 봐도 심장이 뛰고 토할것 같았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기는 하더라구요. 완전히 잊지는 못하겠지만 이런 공간에서라도 털어놓고 화도 내 보아요..!
토닥토닥 작성자 Arii 작성시간 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