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잠잠하던 제 맘이 오늘 새벽,,, 또 다시 파도가 넘실거리네요 ㅠㅠ 12시경에 띵동 울리는 문자 알림음~ 그 이후 눕기만 하면 코고는 이 남자 아직도 잠 못 이루고ㅋㅋ 뒤지고 싶지 않아 패스하려고 해도 제 맘은 이미 핸폰을 뒤지고 있으니~ 이것도 병이겠죠? 돈이 많은 것도 잘 생긴것도 학벌이 좋은것도 아닌 후줄근한 인간이랑 살고 있는데, 이거 어찌 이해해야 할까요? 상간녀 떼어놓으면 뭐 하나 세상에 널린게 여자일텐데,,,, 이런 생각이 드니 더 화나는 밤이네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