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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곳도 없고 모르는것도 너무 많고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작성자 사랑하세요? 작성시간 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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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러네요.
잘못은 ㄴㅍ이했는데 고통은 ㅇㄴ몫이라니 ᆢᆢ 작성자 부자되고픈맘 작성시간 20.08.01 -
답글 힘내세요 저도 그래요 작성자 20190720 작성시간 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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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기님글 천천히 읽어보시고 차분히 알아가시면서 대응하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