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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문제네요..그냥 내가 괜찮아질때까지 그때가 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그냥 두면 안되나요..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쁜 며느리되고 왜 내가 욕을 쳐 먹어야 하는지...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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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팔은 안으로 굽는다죠 진짜 시짜 욕도안나와요 작성자 하이츄 작성시간 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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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때는 이래도나쁜년이고 저래도 나쁜년이면.. 그구역의 미친년되시면되요.
최소한건들지않도록.발광한번해요 작성자 lililili 작성시간 20.07.31 -
답글 결국 며느리는 남이에요
저도 시댁등살에 남편바람에
지치고 지쳐서 혼자나와 살고있네요
스트레스에 병까지얻고
남은생은 저를위해 살아갈까합니다
힘내시고 정신바짝 차리시고
저마냥 아프지않게
자기자신은 지켜가셨음 합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행복은 셀프 작성시간 20.07.30 -
답글 왜 그렇게 죄인 만들어야 그들 속이 편한지.. 그들만의 리그인 것 같네요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