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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란 인간은 정말 죽이고 싶도록 미운데 그래도 애들 할아버지 생신이라고 오늘 저녁 시댁에 가야하는 내 신세가
    참 한심하고 처량맞고 그러네요.
    시부모들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시부모님들이 당신아들 죄로 인해 저에게 늘 미안해하셔서 제가 도리를 안할 수가 없네요.
    남편만 생각하면 시댁식구들 아무도 얼굴 보고싶지 않은데...
    이놈의 인간 ...왜 죄는 지가 짓고 부모 욕먹게 하는지...웬수 같은 인간입니다.
    언제쯤 철이 들런지...철이라도 들고 죽기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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