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두번 왔다 갔다.. 하지만 또 이겨낼수 있고 내가 나중에 이긴다는 생각을 갖고 삽니다. ㅎㅎ 작성자 반드시이겨 작성시간 12.10.29 답글 저랑 같은맘이시군요. 저도 아직은 견뎌내려 노력합니다. 이혼만이 행복해지는 길이라 생각하기 싫더군요지금은 남편 포기했습니다. 아이와 저만 생각하며 열심히 밝게 살려 노력합니다.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