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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두 ㄴ ㄴ 들은 잠도 잘 쳐자는데 맨날 잠도 못자고 힘들어서
울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하네요 작성자 멍한 작성시간 12.10.30 -
답글 저도 그랬네요. 바람피고 걸린 남편은 코골면서 자빠져 자고, 상간녀는 걸리고 나서 저랑 전화통화 해놓고도 두 시간 뒤에 보란듯이 활짝 웃는 셀카 찍어서 보란듯이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았더군요. 사지를 찢어죽여도 시원찮은 년놈들입니다. 애만 아니었음 저 벌써 살인하고 감옥에 들어가 있을지도 몰라요. 작성자 열반의경지 작성시간 12.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