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계속 기분이 엉망입니다.
어제 남편놈이 여주로 필드간다 하길래 잘 갔다오라 했는데 남편놈이 여주가 아닌 파주로 갔네요.
왜 거짓말하고 갈까?
ㅅㄱㄴ이랑 필드가고 잘도 쳐먹고 결론은 집이 아닌 ㅅㄱㄴ집으로 갔네요.
통화할때도 끝까지 거짓말만 늘어 놓고.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할지 ㅠㅠ
답답합니다. 작성자 새태임 작성시간 20.09.07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라임니 작성시간 20.09.22
-
답글 에고.. 힘내세요.. 작성자 홀로서기명 작성시간 20.09.16
-
답글 힘드시겠지만 결정적인 순간 올때까지 ㅍㅍ 유지하시길..
힘내세요 ㅠ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