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려고 하는데 잘 안돼네요..이해도 안돼고..두렵고 무섭네요..그냥..존재 자체가.. 작성자 공간 작성시간 20.11.16 답글 상황적으로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고 어느정도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