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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부터 내일까지 남편 출장중이에요.
남편의 바람을 확실히 안건 지난 일요일이었구요.
그때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발이 떨려서 밤에 잠 한숨 못잤어요.
남편한텐 내색은 안했어요.
그동안은 남편이 눈이 안보이니 평혼했었는데 내일부터 너무 힘들것같아요.
이제부터 증거 확보해야하는데...ㅠ
작성자 슈퍼짱 작성시간 20.11.19 -
답글 힘내세요 강해지세요 작성자 무소뿔 작성시간 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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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증거를잡아야요 작성자 씨앗 작성시간 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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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야죠.
카페 글 읽으며 마음 다잡고있어요. 작성자 슈퍼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19 -
답글 감정 잘 다스리시기를 바랄뿐입니다 ㅜ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