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내 옆에서 자고 있어도, 멀게만 느껴지고, 나에게 돌린 등이 너무 높게만 느껴져서,,그냥,, 바라만 보고 있다. 작성자 watermelon 작성시간 12.12.03 답글 그심정 이해합니다 백번 천번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소중한내가상처받습니다나를 사랑하고지키세요 작성자 오오랑 작성시간 12.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