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만나 얘기하고싶어요 감정기복이 있네요 안지 3개월이 지났지만 불쑥불쑥 맘이 불안해요 일산에 살고 계신 같은 처지의 입무거운 분들 있으면 만나고 싶어요 왜이리 하루하루가 힘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설램 작성시간 12.12.08
  • 답글 저는 일산옆에 김포 사는데...
    일산에서 만나실 거면 같이 만나요..
    저도 누구한테 말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거든요..
    같은 상처있으신 분들과 만나 서로 위로하고 싶어요..
    연락주세요.. ^^
    작성자 시린하늘 작성시간 13.02.20
  • 답글 저도 일산인데요..이 거지같은곳에서 일터지니 이곳이 싫어져 서울로 이사간답니다..전 3월말에 낌새가 이상했는데 4월중순에 증거잡아서 남편 개새끼 족쳐놨네여..남편 개새끼 자는 모습만 봐도 욕해댑니다..입이 거칠게 살지는 않았는데 일터지니 입에 욕을 달고사네여 ..욕을 해도 용서되지않구 죽이고 싶은 심정은 여전하네여.. 작성자 행복해지고 싶어 작성시간 12.12.15
  • 답글 저도 그래서 평소에 가지도 않던 여성전용 찜질방에 가서 저 보다 나이 많은분들에게 말 붙이고 이야기 하니 정말 울다 웃다 할 정도로 그분들도 이야기 늘어 놓으시는데 ..남편들 바람은 두고두고 세대를 가리지 않는 남자들의 고전이더만요..ㅠㅠ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저두 한 6개월 불안증에 시달리고 노이로제 걸려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서 12킬로가 쑥빠졌어여.. 그대로 그냥 내마음을 가만히 내비두고 나자신만 지켜보세요..... 남편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자신이 중요해요..지금 바람알고 8개월, 남편집나가고 4개월쩬대 마음은 약간 편해졌어요. 내가 싫다는데, 자식새끼도 싫다는데 답이 없드라구요. 관련된책 많이 읽고, 영화많이보구, 운동매일하구, 약간의 도움이 되구, 내가 아프면 절대 내손해만 납니다. 건강이 제일이예요, 나먼저죽으면, 남편이 좋아라하겠죠???? 절대 빨리 못죽어요. 그놈먼저 보낼때까지... 그래서 여자들이 더 오래 사나봐요!!! 작성자 wnrmsRo 작성시간 12.12.08
  • 답글 하루하루가 좋았다 나빳다 하네요^^어떻게 극복해나갈지 미지수에요 말을 못하니 억울하고 슬프고 힘들어요 작성자 설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8
  • 답글 저도 무작정 아무도 모르는 사람만나 이야기하고 싶네요ㅠ 감정기복때문에 아주 죽겠어요ㅠ 저는 전남광주라 너무 머네요ㅠ 우리 같이 힘내요! 작성자 나쁜놈 작성시간 12.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