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정한 남편이였기에 충격이 더 컸습니다..내자신이 더 두발로 잘 서는게 최고의 복수같아요! 작성자 pyaa 작성시간 21.04.22 답글 오늘 우연히 에일리의 '보여줄께'를 듣는데 막 힘이 나더라구요. 우리 지치지 마요!! 작성자 그냥남편 작성시간 21.05.25 답글 지기님 글읽고 잘대처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1.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