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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를 아무리 붙여본들~
예전으로 돌아간다는건 있을수없는일이 되었네요
피해자인 나 역시도 돌아갈수도 안돌아갈수도~
신뢰가 무너지고나니 다시 믿는다는건 쉽지않네요
어정쩡한 인생이 되었네요
이런걸 예상치 못한건지~쌩까는건지~ 참~
남편잘못만나 서글픈 인생이 되어버렸네요 ㅠ 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시간 21.05.20 -
답글 얼굴에 이제 드러나요.. 슬픔이.. 작성자 기문이 작성시간 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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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러생각들 ᆢ 작성자 모레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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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무는 날도 분명 올겁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