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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랑 집에없어 홀가분. 바람둥이땜에 맘고생8년 .. 이젠 제가 잡고삽니다. 약한 마음에 배려한다고 존중하고 위해줬더니
    날 우습게봤어요. 조금만 수틀리면 받아버립니다. 습관이되니 남편도부릴수 있네요. 예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는일
    작성자 미실 작성시간 12.12.29
  • 답글 내얘기를 쓰셨네요 사람사는게 다 비슷한가봐요 작가 김수현씨 드라마대사 중에 엄마가 딸에게 "남자 너무 위하지마라! 버릇 사나워 진다" 라는 대사가 있었지요 참 명언이었는데 나하곤 상관없는말인줄 알았어요ㅠ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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