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제라블을 보고왔어요~^^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감동 깊은 영화네요.머리속에 각인되어 계속 생각나게 하는 그 말.“서로 사랑하는건 주님의 얼굴을 보는것!”남편이 바람피는거 울남편 자기가 잘못한거고 내 잘못 하나없다하지만 내가 잘못 살아온 내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기에회개하게 하네요. 믿음의 대상을 분별하지 못한 죄.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3.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