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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 정호승은 '산산조각'이란 시를 이렇게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을 얻을 수 있지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으로 살아갈 수 있지" 제가 전에 썼던 글 중에 이렇게 얘기한 적도 있었지요. "바람에 절여진 남편은 오이가 될 수 없다고. 그저 오이지라고." 어디에서든 희망을 잃지 마시길. -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01.17
  • 답글 ㅎㅎㅎ 작성자 리본 작성시간 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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