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히 글읽고 저 자신부터 챙기고 달라지도록 노력하는중입니다.뒤돌아보니 애들엄마로 살았던 흔적뿐이라 이제라도 처녀때처럼 나를 위해 살꺼에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미치기 직전. 작성시간 23.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