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잠이오지않아서 들어왔습니다 괜찮다싶다가도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겹쳐서.... 혼란스러워죽을지경입니다...울다가웃다가를반복합니다.. 어떨땐 아무렇지도않고 .. 어떨땐 심장이터져버릴것같이힘듭니다 서서히미쳐가고있나봅니다.................. 작성자 곪아서 터졌다.. 작성시간 10.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