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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은 쌀쌀하긴 하지만 햇볕이 꽤 따사롭네요.
    복잡한 마음..쓸쓸한 마음..허전한 마음..달래려 동네 근처..저수지길을 걷고 또 걷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트롯트 노래에 흥얼도 대며..가까이 보이는 산등성이도 보며 좀 있으면 진달래도 피겠구나..
    힘든 시기...또한 지나가겠지...긍정을 가져 보면서.
    집나설 땐 가기 싫어 움츠려들다 막상 나가 햇빛을 받으며 걷다보면 그래도 마음이 한결 가볍고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걷기운동..마음 다잡는데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힘든 님들..힘냅시다.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3.15
  • 답글 맞아요 조금씩 개인생활도 즐기고 이젠 마음 한켠에 치워두고 우리인생찾아요 쑥캐러갑시다^^ 작성자 울보토끼쩡이 작성시간 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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