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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가8살이데 아직도 남편속을모르겠습니다.. 남편을믿다가도 내가모르는그어떤것들을 알았을때는 다른사람을보는것같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평소말과행동은 진심인거같은데... 내앞에서하는것들과 내가없는곳?!내가 관여할수없는곳?!에서하는것들이...다른것같습니다... 정말 속에뭐가들었는지..혼란스럽습니다.... 작성자 곪아서 터졌다.. 작성시간 10.11.28
  • 답글 확실한것이 손에 잡히면 단속하시고 희미하게 맞는것같고 아닌것같으면 속편하게 믿으세요... 막연한 위심은 둘다 피곤하고 상처랍니다... 그리고 반발짝만 물러나서 바라보세요... 작성자 스카이블루 작성시간 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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