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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진줄 알아는데 후배랑 밥먹다 남편이 늦는다는 전화한통에 대화가 집중이 안되고 마음이 지옥으로 떨어졌다.
수면제를 먹고 잤는데 눈을 뜨니 눈물만 나고 죽고 싶다.
내인생이 저주스럽다. 저주받은인생이다. 작성자 미닛메이드 작성시간 13.03.31 -
답글 그러다 우울증걸리겠어여..힘내시구요.
자신을 먼저 돌봐야 원수라도 갚죠~~
지금은 죽을꺼 같아도 현재를 잘 극복하시면
좋은날 분명 옵니다. 힘내시구요.
힘들땐 카페에서 속사정 다털고 대화라도하세요. 가슴에 담고있으시면 병나세요. 작성자 부부세이프 작성시간 1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