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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많이 힘든 분들... 이 시간 지나면 내가 당한만큼 그들도 당할꺼예요. 제가 받았던 상처들 그대로 상간녀, 남편, 시어머니가 자기네들끼리 주고받고 있네요. 남편은 상간녀에 괴로힘과 협박을 당하고, 아들의 불륜을 방관하며 상간녀와 상견례까지하며 밑반찬까지 챙겨주었던 시어머니는 전화로 몇차례나 상간녀에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을 듣고 있고, 또 상간녀는 전에 남편과 함께 저에게 했던 그대로 자기가 남편에게 당하고 있네요. 지들끼리 참... 악의 끝은 꼭 있다는 확실이 들어요. 다들 그런 날들이 오실꺼예요. 작성자 화이팅맘 작성시간 13.04.01
  • 답글 남편이 처음으로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내 죄값 받고 있는거지 뭐...'
    작성자 화이팅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2
  • 답글 그 상간녀..남편분..시엄니...님에게 준만큼 딱 그만큼만 받고 개과천선 했음 좋겠네요.
    우리집 인간은 언제쯤 벌을 받으려는지....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4.02
  • 답글 인과응보!! 지은 죄만큼 딱 그만큼은 받고 죽어야죠 우리집 개도...... 작성자 hy2604 작성시간 13.04.01
  • 답글 제게도 그런날이 올까요..언제쯤 저도 이전쟁이
    끝날까요..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이 지옥이네요..
    죽지못해 산다는거 제가 그런것같아요..
    작성자 초이 작성시간 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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