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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이 눈처럼 흩날리는 화사한 봄날의 오늘이네요.
    아이때문에 안나는 시간...억지로라도 만들어 벚꽃구경 나가볼랍니다.
    웬수같은 인간이야 어디가서 뭘 하든...너는 그렇게 살아라...나는 이렇게 살란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우중충한 마음.. 방안에 가둬놓고 바람에 하늘하늘 떨어지는 꽃눈 맞으러 가렵니다.
    너는 바람피는게 좋고 그게 행복이라면 나는 내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야지 어쩌겠어요.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4.09
  • 답글 어린아이를둔 엄마의마음 아내의마음... 그어린애들을재워놓고 자는모습에한없이눈물만나는계절이네요 작성자 울보토끼쩡이 작성시간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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