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러고 살고싶은데 잘안되네요
    남편 아이밖에모르고 살다보니 지금은 옆에 아무도없네요
    꽃피는 이봄....서글퍼지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3.04.09
  • 답글 자꾸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맘속으로 주문을 거세요..계속 우울해있으면
    마음도 몸도 위축되어집니다. 그게 맘대로 쉽지만은 않지만 마음가짐부터 다져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편해야 애들도 주변사람도 편하지요. 저두 답답하고 그러면 놀이터 벤치에 앉아 캔커피마시며
    멍하니 하늘만 처다보곤해요^^ 가슴에 담은 응어리는 빨리 도려내야하는뎅..그게참 어렵죠??
    작성자 부부세이프 작성시간 13.04.10
  • 답글 박봉에 아이들 키우기도 힘든 상황인지라 내 모든 욕망 포기하고 사느라 가정에만 충실했는데......
    어이없는 배신에 허망함뿐......
    내주변엔 친구도 없네요
    바보같이 산 내 삶이 후회스럽네요
    다시 태어난다면 절대로 이렇게 살지 않을것을......
    작성자 hy2604 작성시간 13.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