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새벽에도 글을 올렸지만 바람난 남편은 '아내의 위기'에는 나몰라라일 것이며 오로지 '자신의 위기'에만 움직일 것입니다. 위기와 고통을 아내가 고스란히 받고만 계시지말고 그에게 처절하게 안겨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람을 잡는 또 하나의 요체일 것입니다.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정답이네요. 작성자 소슬바람소리 작성시간 13.07.07
  • 답글 지기님 말에.. 약해졌던 제마음을 다 잡아봅니다. 작성자 jerry 작성시간 13.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