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종교생활 열심히하는 척 주일 지키며 성체모시는 이중인격자인 남편은 어제잠복했는데 10여분 사이에 놓쳐버렸어요. 설마했는데 사무실에서 가까운 모텔.. 기회를 다시 잡아야 하는데 오늘은 뭘해도 힘빠지네요. 남편은 목소리가 아주 경쾌하더군요 또 성공함을 자축하는 듯.. 이인간 어찌해야되나요 2년 후엔 60인데.. 작성자 시은tldms 작성시간 13.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