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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고 많이 저하되었던 자존감에 대해 다시생각해 봅니다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동안 쌓아온 모든것을 무너뜨리며 쾌락과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길가에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교미붙은 동네[개] 이니 말입니다
뜨거운물과 몽둥이 찜질을 해야 비로서 떨어지고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동네[개]에게 뭐 자존심을 논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여러표현도 마다 않으시고 늘 힘을 주시는 지기님께 참 감사 하다는 말씀 또 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3.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