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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지기님과 통화를 하고 조금 더 독해져야 한다는 맘 들었어요
    아직도 제가 무서워 하는 것이 있군 하는 생각도...
    1년을 넘게 고민하고 3개월을 완전 가면을 쓰고 살았는데
    어제는 그놈 대출 회사랑 통화하는 거 들었는데 가관도 아니던데..
    왜 이런놈에게 미련을 못버리고 이러고 사는지
    제가 더 한심한 아침이네요 앙~~~~~
    어제 들은 그 대출 거절 당하는 것도 그년 한테 보내야 겠지요 ㅋㅋ
    그년은 울놈 외제차 타고 다니고 주식에 ,땅도 있고 하니 완전 돈 많은 줄 알텐데... ㅋㅋ
    빚 5억! 기절시켜줄라구요~~~
    그년도 선생인데 외제차 더라구요
    웃기는 선생들이네요
    그년 남편은 무지 오래된 차 타고 다니던데...
    작성자 투투 작성시간 13.06.13
  • 답글 할수있는한 다하세요 남편의식하지말고! 작성자 초록비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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