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과 전쟁'에 글을 올렸지만, '늙어서 두고 보라지!'는 없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소중한 현재를 저당잡히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지금 바람을 못잡으면 늙어서도 마찬가지란 것을 저는 많은 상담과 사연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