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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가 얼마만큼의 잘못을 했는지 전혀 반성도 뉘우침도 없는 뻔뻔한 놈.
    그 포항제철같은 그 낯가죽을 확 벗겨버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단지 상간녀와의 관계..증거가 있으니 인정만 했지...잘못은 모르는 놈...확 모가지를 비틀어 내동댕이 치고 싶은 분노심에
    내자신 스스로가 참 견디기 어렵네요.
    저 개같은 인간..안보고 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마음 추스리기가 힘이 부치는 오늘입니다.
    저는 오늘도 천주님께 기도를 합니다..저 인간 제발 죽게 해달라고.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7.03
  • 답글 초록비님 넘 웃겨요 ㅋㅋ 작성자 투투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저는 남편이 뻔뻔스럽게 나오길래 지금은 돈들어갈때 많으니까 지금죽으면 안되고 5년뒤에 암걸려서 서서히 죽으라고 대놓고 말했네요 작성자 초록비 작성시간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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