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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뀐 것 같은 요즘의 일상입니다.
    나는 죽도록 힘이 든데 인간은 집에 들어와 아무일 없었다는 듯
    "뭐 먹을 거 없어"...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 말대꾸 할 필요가 없어 유령취급하네요.
    이 인간에게 아무것도 기대안합니다.
    너도 언젠가는 꼭 나만큼만 아픈 그런 날이 오리라.
    며칠동안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해서 인지 오늘부터 어지럽고 몸이 아프네요..아프면 안되는데 말예요.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7.04
  • 답글 힘내세요.저는죽을힘을다해참고살고있어요.ㄲㅌ이다끝이다.말뿐이더라구요.나 안심시키고몰래만나는건한두번이아니고 증거는집들어오기전삭제하고.서서히내자신을내려놓는연습중이네요.이혼을안하고살려면내자신을돌봐야한다는걸알면서도힘들어요 힘냅시다.요즈음에 개년 개놈이넘많아서 이세상이 어찌될런지..이렇게상처받은이가많으니.. 작성자 유자청 작성시간 13.07.19
  • 답글 힘내세요...여기서 우리가 무너지면 안되요..저도 이번에 죽을려고까지 했어요 내가 쓰레기들때문에 힘들면 억울하잖아요 힘내세요 억지로라도 드시고 돈도 펑펑쓰세요 아끼다 정말똥되더라구요 작성자 cryㅜㅜ 작성시간 13.07.15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모란 작성시간 13.07.05
  • 답글 건강해야 된다는거 알면서도 음식이 넘어가질않죠. 시켜서라도 먹고 병원가서 영양제라도 맞으세요. 작성자 초록비 작성시간 13.07.04
  • 답글 예전에 수면제를 먹어봤는데 잠은 오지않고 3박4일 몸만 늘어지고 기운만 없고 그렇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요즘은 잠을 못자도 수면유도제는 안먹고 버팁니다.
    밥안먹고 잠안자고 그러면 몸이 축난다는 걸 알지만 그게 어디 내뜻대로 돼야 말이지요.
    시안님도 정신 바짝 차리고 잘 대처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별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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