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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사랑하는사람과여행가고싶다고.글을올렸네요.그년 이혼녀에 호프집하는년 울집인간과아직도진행중인년인데..내 자신이헛웃음만나네요.마음을비우고있지만.내자신이한심한건지... 작성자 유자청 작성시간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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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게요~ 다 똑같나봐요.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가고 싶다는 글 저도 본 것 같네요...
헉!!! 작성자 벌룬 작성시간 13.07.25 -
답글 참.. 한심한것들 다 똑같네요
이년도 뭐 먹고싶다! 여행가고 싶다! 계속 올리네요
맘이 열천번도 더 바뀌는지 놓자햇다가 다잘될거라했다가~ 맘고생 제대로 함시켜주고 싶네요 작성자 하이루^^ 작성시간 13.07.23